대신해운항공 택배후기..한국→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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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한국 갔을때 가져오려고 이것저것 미리 주문해놓은게 한국가서 보니
몇개 안산거 같은데 부피가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캐리어에 다 넣어올 수 없겠구나 직감했어요..반품기간도 지났고 고민하다가
택배쪽으로 마음 먹고 좀 빠르게 받는항공이냐 해상으로 받을까 하다기 급한건 딱히 없었더래서
기간이 좀 걸리더라도 항공보다 저렴한 해상택배로 보내기로하고 필요한데 못샀던거 까지 주문해서 박스에 꽉채워 보냈습니다.
마침 출항일정이 멀지는 않아서 톡으로 상담하고 보내는 물품들 말씀드렸더니 다 보내도 되더라구요...
자잘한것들도 많았는데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박스포장 다담시리 해서 드리면 안에 열어보지 않는다하셨어요..
해상신청서 작성하고 짐붙이고 맘편히 쉬다 싸주시는 음식들 캐리어에 포장까지 해서 가져왔어요..
출항일로부터 한달 10일ㅎㅎ믿고 기다리면 됩니다..안전하게 뭐하나 빠짐없이 잘받았습니다..
비가 많이 왔더래서 박스가 찌그러지고 했는데 안에 물품들은 파손없이 받았고 필요물품들이래서 정리하고나나 든든하네요..
이상 솔직후기 였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감사합니다..
[출처] 네이버카페 베트남맘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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