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준비했던 해외이사 포장 드디어 마쳤네요 (feat. 대신해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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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 문제도 있고 해서 거의 넉 달 전부터 차근차근 계획했던 해외이사인데 막상 포장 날이 되니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ㅋㅋ
가구를 어디까지 버리고 가야 하나 고민이 제일 많았는데 베맘모 카페 글도 찾아보고 남편 회사 선배들이 많이 쓴다는 대신해운항공 포함해서 몇 군데 비교해 보다가 골라서 진행했어요
방문 견적 오셨을 때부터 집안 짐 하나하나 체크해 주시면서 현지 아파트 구조나 수납공간 이야기까지 해주셔서 정리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ㅋㅋ 덕분에 미리 안 쓰는 짐 버리는 것도 한결 수월했어요
포장 당일에는 아침 일찍 팀원분들이 오셔서 착착 진행해 주셨는데 베테랑분들이라 그런지 합이 진짜 좋으시더라고요 ㅋㅋ
주방 그릇이나 잔짐이 진짜 많아서 걱정했는데 완충재로 몇 겹씩 싸서 박스마다 번호랑 내용물 깔끔하게 써주더라구요
이제 현지 입성해서 무사히 수령할 일만 남았는데 준비 길게 하신 분들도 막판에 포장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출처] 네이버카페 베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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